전국 강추위 지속…저체온증 등 ‘한랭질환’ 주의하세요
작성일: 2026.01.08
조회수: 15

이번 주는 전국이 영하권 온도가 이어져 한랭질환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은 체온조절 기능 약화 및 추위에 대한 보상 반응이 떨어지기 쉽다.
또한 어린이는 일반 성인보다 몸 크기에 비해 피부의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피하지방이 적어 열 손실이 쉽다.
이에 어르신과 어린이 등 취약계층은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적절한 실내온도 유지로 한랭질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.
아울러 실외작업 등 야외 활동 때 땀이 나면서 체온이 떨어질 수 있어 옷을 겹쳐 입거나 모자, 목도리, 장갑 등을 이용해 체온을 유지하도록 한다.
이와 함께 손발의 보온에 유의해 저체온증 및 동상을 예방해야 한다.
한랭질환 주의사항 및 예방수칙
지영미 질병청장은 "사전에 적절한 조치로 한랭질환에 의한 건강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므로,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달라"고 당부하며 "추위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층과 어린이는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"고 강조했다.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첨부파일
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.
관련 글 추천




